4월에 시작한 것이 이제 끝났다.

집에서 쉴 짬이 나면서 겨우 끝을 낼수 있었지만

이제 한장더 시작해야 하는 ... 끝은 새로운 시작이구만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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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기 잡 설 2013. 5. 21. 23:31

산이와 루루의

아기 목에다가 목도리 한애와 안한애 두마리를 낳았는데

이름은 아직 이라서 ....

지어야 할 텐데 ..

두치와 뿌꾸가 어떤가 싶다..

 

 

 

새침한 애 엄마 루루

 

 

 

 

목도리 안한애

 

 

 

좀 겁먹은 듯 한 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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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척이 없다. 잡 설 2013. 5. 8. 16:03
우파루 마운틴... 나오라는 놈은 안나오고 다른것만 계속 나오는데다가
돈도 안모여 먹이도 안모여....
답답해져서 요샌 하기 싫어진다..에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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